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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리뷰 #2- 레고 탐정사무소 누가 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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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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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레고 리뷰 '산타의 방문'이후 두 번째로 조립한 레고 소개할게요. 이번에 소개할 레고는 탐정사무소 모듈러 중 명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만들면서 누가 범인일지 유추해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ㅎㅎ 아이들 방학이랑 겹쳐 조립도 천천히 했고 리뷰 글도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럼 리뷰 시작할게요^^ ​ ​

레고 크리에이터 탐정사무소 2015년 발매 피규어6+고양이1 2262피스

탐정사무소 조립 설명서가 한 권으로 만들어져서 나와요. 그래서 보관도 더 편해졌어요.

빠르게 밑판 작업해줍니다.

1층 당구장입니다. 당구대에 놓인 공 표현이 기가 막혀요. 다른 한 사람은 다트판에 다트를 던지고 놉니다. 여기 실링팬에 날개가 부족해요ㅠㅠ 따로 주문해야 할 것 같아요.

당구장 옆 미용실에는 진짜 거울도 있습니다. 디테일 기가 막혀요~~ 그런데 미용실 의자가 툭 건들기만 하면 팔걸이가 자꾸 떨어져서 아쉬웠어요.

1층에 이어 2층 올려주고 3층 시작합니다.
탐정사무소 스티커 없이 모두 프린팅된 브릭이라 좋아요. 잘못 붙이면 멘붕인데 다행입니다.

건물 뒤 쓰레기통에는 누군가 버린 빨간 모자가 있군요. 점점 범인이 누굴지 궁금해집니다.

건물 곳곳에 이렇게 숨겨진 길이 나옵니다. 고양이가 지나다닐 수 있게 만든 통로인 것 같아요.

1층 계단 밑 비밀 공간에는 나무 통이 나오는데 과연 이 통에는 뭐가 감춰져 있을까요??

2층에 위치한 탐정사무소 비밀 벽장도 있고 서류 가방에 돈에...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화장실 공간도 어쩜 그리 작은 공간에 배치를 잘했는지 감탄이 나옵니다.

3층에 위치한 부엌에 고양이 한 마리가 쿠키를 눈독 들이고 있네요~~ 고양이 통로가 곳곳에 있는 것도 의심스럽고... 이 고양이를 주시해 봐야 할 것 같아요.

3층 뚜껑까지 만들어 올리면 조립 완성입니다!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예쁘고 색감이 기가 막힌 작품입니다. 왼쪽에서 봐도 예쁘고 오른쪽에서 봐도 예쁘네요ㅠㅠ

미용실 AL'S 간판은 정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조립 진행 방식이었어요~

경찰이 쓰레기통에서 빨간 모자를 찾아냈나 봐요~

옥상에는 탐정이 돋보기를 들고 탐색 중이고요.

앗... 모자 주인인가 봅니다...!! 두둥!! ㅋㅋㅋ 이번 탐정사무소 정말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모듈 분리해서 소꿉놀이도 하고 놀고 있어요~ 누가 범인일지 같이 추리해 보는 것도 재밌네요. ​ ​

잠시 짚고 가는 레고 모듈러 시리즈!! 2007년부터 2024까지!!

멋진 작품이 너무 많네요~~ㅠㅠ 어셈블리스퀘어랑 부티크호텔이 젤 맘에 드네요~ 다음에 또 다른 레고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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