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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3기 10화 괴기한 오층탑 전설 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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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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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 잡지 경품에 당첨된 덕분에 시즈오카현 여행을 오게된 탐정단 식구들.

사찰 구경은 재미가 없었던 모리 탐정은 담배를 피우는데 직원에게 혼납니다.

어쩌다 보니 사찰 구경까지 하게 됩니다. 환괴사는 400년 전에 지어졌고, 그 덕에 오랜시간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300년 전까지 사용했던 우물이 있다고합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이유는 실연당한 여성이 우물앞에서 사흘 밤낮을 울어서 더이상 눈물이 나오지 않자 우물의 물을 전부 써버렸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 오층탑에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것은 바로...

400년전 후계자로 촉망받는 젊은 수도승이 있었는데, 산기슭에 살던 여자와 사랑에 빠져 사랑의 도피를 떠났습니다.

독수리에게 잡혀 오층탑 처마 끝에 매달린체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또 절의 물건을 팔아 향락을 즐기던 스님도 똑같은 곳에서 목을 매어 죽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날 이후 계율을 지키지 않는다면 오층탑의 저주를 받는다고 전해집니다.

탐정단 식구들을 보자마자 화부터 내는 주지스님. 절에 무언가 있는 듯 합니다.

절의 소유권이 관광 회사에 넘어가게 되었는데, 근처에 테마파크도 짓는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서 주변의 숲이 모두 실종된다는 사실에 주지스님은 속았다고 화를 내고 다닌다고 합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에 초대 받게 되었고, 모리 탐정같이 유명한 사람이 묵었던 호텔이라고 홍보에 도움이 될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절의 소유권을 가지고 테마파크를 짓는 사장도 만나게 됩니다.

식사를 하면서 알게된 점은 직원들에게 호통을 치고 돈자랑을 엄청 하는 허세 많은 사장이었습니다.

그때 주지스님의 아들이 등장합니다. (피지컬이 미쳤습니다.)

사찰 보호를 핑계로 소유권을 한번 옮겨야한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갔다며 꼭 되찾을거라고 소리치고 떠납니다.

그러자 코난은 절에 나쁜 짓 하면 저주받는다는 이야기를 전하게 되죠. (사신... 등 장)

그리고 다음날 결국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짱구아빠 아니 요코미조 형사님이 등장합니다.

저주라기엔 너무나도 사람이 직접 한 것 처럼 보입니다.

시체를 내리던 경찰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시신의 발이 난간에 닿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사인은 목을 졸려 질식사한 것이며, 특별한 외상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사망추적시각 주지스님은 독경을 하고 있었는데, 신불의 저주가 내릴거라는 예감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그냥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오카베씨가 사망한 오다씨를 주지스님에게 소개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스님은 앞잡이라고 화를 내죠.

하지만 경찰은 자살로 생각을 하고있었기에 범인이 없는데 왜 자신들을 의심하냐고 합니다. (스님이고 아들이고 표정들이 아주 장난없네요.)

시신을 조사하던 코난은 몇가지 사실을 알아냈고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코난...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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